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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호

같은 하늘 다른 시간 – ② 동인천역
경인전철의 서쪽 끝자락. 덜컹거리는 리듬 따라 차창 밖 풍경이 느리고 수수하게 스쳐 지난다. 여기는 동인천역, 1899년 9월 18일 축현역이라는 이름으로 역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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