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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호

같은 하늘 다른 시간 – 인천 내항
아침저녁 쇠사슬을 허리에 매고 축항 공사장으로 출역을 간다. 흙 지게를 등에 지고 10여 길 높은 사다리를 밟고 오르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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