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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인천 시민이 살아가는 소중한 삶의 무대,

살고 싶은 도시, 행복한 인천을 여러분의 손끝으로 그려주세요.

역사가 만든 오묘한 공존, 부평도호부청사
빼곡한 주택가에 둘러싸인 부평초등학교와 학교 울타리에 둘러싸인 고즈넉한 옛 건물 하나. 학교처럼 계양구에 있지만 ‘부평’이란 타이틀을 달고 있는 ‘부평도호부청사’입니다. 600여 년 전 이 자리에는 ‘완전체’ 부평도호부가 있었습니다. 도호부는 고려와 조선 시대 지방 행정 기관으로, 고려 때 군사적 요충지에 설치했던 군사 행정 기구에서 점차 일반 행정 기구로 변화했습니다. 원래는 미추홀구에 있는 인천도호부보다 컸지만, 세월의 풍파에 지금은 ‘일(ㅡ)’자 형태 건물 하나만 남았습니다. ‘좀 더 보존이 잘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 뒤로, 지금 모습으로라도 남아준 것에 대한 고마움이 듭니다. 아이들은 알고 있을까요. 그 옛날 도읍을 호령했을 부평도호부의 모습을

문의 : 중구청 경제정책과 032-760-7362

일러스트 박성경 작가

‘드로잉 인천’ 보내는 방법

1) 우편 :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미디어담당관실 <굿모닝인천> 독자마당 담당자 앞
2) 홈페이지 : goodmorningincheon.incheon.go.kr → 독자마당 파일 첨부
3) 기간 : 2019년 2월 20일까지

문의 032-440-8305 ※ 응모하실 때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작품을 보내주신 분께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굿모닝인천> 2019년 1월호 드로잉 인천 당첨자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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