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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인천 시민이 살아가는 소중한 삶의 무대,

살고 싶은 도시, 행복한 인천을 여러분의 손끝으로 그려주세요.

높다란 비탈길, 골목 구석구석 피어난 동심
1883년 개항. 파란색 눈동자의 낯선 이들이 인천으로 몰려들었습니다. 송월동은 당시 그들이 거주하던 부촌이었습니다. 세월 흘러 마을은 나이를 먹어 노후화됐습니다. 젊은이들이 떠나고 빈집이 하나둘 늘어났습니다. 송월동의 변신은 2013년 시작됐습니다. 인천시는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동화를 테마로 마을에 새 옷을 입혔습니다. 담벼락에 벽화를 그리고 곳곳에 조형물을 세웠습니다. 낡은 주택은 카페가 되고 음식점이 됐습니다. 그렇게 송월동 동화마을은 옆집 차이나타운과 함께 볼거리와 먹거리 넉넉한 인천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일러스트 박성경 작가

‘드로잉 인천’ 보내는 방법

1) 우편 :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미디어담당관실 <굿모닝인천> 독자마당 담당자 앞
2) 홈페이지 : goodmorningincheon.incheon.go.kr → 독자마당 파일 첨부
3) 기간 : 2019년 5월 20일까지 / 문의 032-440-8305

※ 응모하실 때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작품을 보내주신 분께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굿모닝인천> 4월호 드로잉 인천 당첨자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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