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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드론인증센터 수도권매립지에 조성 外

NEWS BRIEF

시정 뉴스

시·공·초·월 협치 콘퍼런스 성료

우리 시는 지난 11월 22일 시청에서 ‘다름의 동행, 협치로 잇다. 시·공·초·월 협치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오후 4시 40분부터 시작한 ‘협치로 잇는 마당(다름의 동행, 협치로 잇다)’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만든 ‘민관협치 미래비전’ 발표와 더불어 ‘2030 미래이음정책 대시민 보고’ 등을 진행했다. 소통과 협치에 기반한 시정 운영의 기조를 되새기고 미래를 향한 인천의 지향점을 제시하겠다는 기획 의도다. 또 인천민관동행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 시민주권선언 기념비 제막식, 인천愛뜰 개장 기념 식수 등의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축하 문화 공연과 미디어파사드(media facade) 공연이 펼쳐졌다. 한편 시는 이번 협치 콘퍼런스를 계기로 시민 행정 참여와 소통 채널을 확대하고 자율적 공론의 장을 더욱 넓힐 방침이다.
시 공동체협치담당관 032-440-8713

인천시 인터넷 신문 ‘i-View’ 굿콘텐츠 인증

우리 시가 운영 중인 인터넷 신문 ‘i-View’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온라인사이트 굿콘텐츠 인증을 받았다. 이 인증은 국민이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우수 콘텐츠를 발굴, 서비스하는 온라인사이트를 평가해 품질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i-View’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소통 매체를 목표로 2005년 창간됐으며, 매주 2회(화·목요일) 인천시 주요 소식, 관광, 역사, 문화, 인천 사람들 이야기 등을 뉴스레터 형태로 제작해 시민들에게 이메일로 발송한다.
시 소통기획담당관실 032-440-8302

송도에 2022년까지 청소년수련관·도서관 건립

송도국제도시에 최신 청소년수련관과 도서관이 들어선다. 지난 11월 5일 송도국제도시 청소년수련관과 도서관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송도동 313-7번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연면적 8,000m2) 규모의 청소년수련관이 건립된다. 청소년수련관에는 수영장, 카페테리아, 멀티미디어실, 스튜디오, 밴드 연습실 등 각종 문화 시설이 들어선다. 또 송도동 115-2번지 일대에 지하 1층, 지상 4층(연면적 8,000m2) 규모 도서관도 건립될 예정이다.
연수구 032-749-6752

소방공무원 내년에 국가직 전환

지방공무원이던 소방공무원이 내년부터 국가공무원으로 전환된다. 이에따라 소방관 처우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내년 4월부터 소방관을 국가직으로 전환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따른 것이다. 인천에선 국가직인 소방본부장을 제외한 소방공무원 2,995명이 해당된다.
1973년 지방공무원법 제정 이후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나뉘어 있던 소방공무원 신분은 47년 만에 국가직으로 통합된다.
인천소방본부 032-870-3010

인천항에 대규모 중고차 수출단지 조성

국내 중고차 수출 물량의 90%를 처리하는 인천항에 차량 경매·검사·수리·세차·부품 판매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대규모 물류 클러스터가 조성된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11월 21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 중고차 수출산업 활성화 및 지역사회 상생 방안 모색을 위한 ‘인천항 스마트 오토밸리 추진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올 들어 지난 9월까지 인천항의 중고차 수출은 모두 29만9,356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22만7,832대보다 31.3% 증가했다.
인천항만공사 032-890-8215

인천 동구 연료전지 건립 전격 민·관 합의

인천 ‘동구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 문제가 소통을 통한 민·관 합의로 해결됐다. 우리 시는 지난 11월 18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동구 수소연료전지 갈등해결을 위한 4자 민·관협의체(인천시·동구청·비대위·인천연료전지(주))회의’를 개최해 동구 송림동에 추진 중인 수소연료전지사업에 대한 민관합의를 이끌어냈다. 합의안은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설·운영으로 인한 주변 지역 주민의 건강권 확보와 발전시설의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인천연료전지가 계획된 발전시설 외에 발전 용량을 늘리기 위한 증설을 하지 않고, 수소충전설비를 설치하지 않는다는 내용과 시와 동구, 인천연료전지, 주민 등 관계자로 구성된 민관 안전·환경위원회 운영안을 담고 있다. 이번 합의로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시 시민정책담당관 032-440-2188

주거취약계층 775명에 ‘따뜻한 겨울나기’

우리 시는 겨울철 주거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시는 동사를 비롯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거리 노숙인 156명, 노숙인 시설 5곳 329명, 쪽방생활자 214가구 290명 등 총 775명에 대해 맞춤형 보호 대책을 시행한다. 거리 노숙인의 경우 시설 입소와 응급잠자리를 제공하고 긴급생계·주거지원에 나선다. 특히, 쪽방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와 전기설비 안전점검, 노후 전기시설물 교체를 추진하고 시립 인천의료원, 일선 보건소, 119구급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긴급의료지원 체계를 운영한다.
시 자활증진과 032-440-1548

연세대 국제캠퍼스 2단계 원안대로 추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1월 19일 송도국제도시 내 연세대 국제캠퍼스 2단계 조성사업을 원안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제청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한 국제캠퍼스 2단계 사업에 대해 연세대 측과 기존에 협의한 대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경제청은 올해 말로 효력이 끝나는 국제캠퍼스 2단계 조성사업 협약의 내용을 유지하는 ‘토지공급 예약’을 연내에 체결하도록 대학 측과 협의할 예정이다. 이어 내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의 개발계획 심의를 거쳐 연세대 송도국제화복합단지 실시계획을 변경한 뒤 8월께 대학 측과 정식 토지매매 계약을 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032-453-7333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첫 삽’ 떴다

송도국제도시에 건립될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지난 11월 1일 첫 삽을 떴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연수구 송도동 센트럴파크 1만9,000m2 터에 건축 연면적 1만5,000m2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건립하는 문자박물관은 2021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908억원 규모다. 문자박물관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유·무형의 전 세계 문자 자료를 수집해 전시 콘텐츠로 구성하고, 문자를 통해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을 갖출 예정이다. 인천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와 세계 최고의 목판인쇄술 ‘팔만대장경’을 발명한 곳이다.
시 문화시설과 032-458-7252

‘사랑의 온도탑’ 제막, 쑥쑥 오르길

연말연시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으로 온도가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이 지난 11월 20일 부평역광장에 세워졌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나눔으로 행복한 인천’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캠페인을 실시한다.
목표 모금액은 76억9,000만원으로 7,690만원이 모금될 때마다 온도탑의 온도가 1도씩 올라간다. 기부 희망자는 관공서와 은행 등에 마련된 사람의 열매 모금함에 모금하거나 ARS 전화(060-700-1210, 1통화 3,000원)로 참여하면 된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032-456-3333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 ‘백령치매안심센터’ 개소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 ‘백령치매안심센터’가 문을 열었다. 옹진군은 지난 11월 21일 4억6,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백령면 북포리 522-6에 연면적 224m2, 지상 2층 규모의 백령치매안심센터를 개소했다.
치매 환자 쉼터, 가족 카페, 상담실 등을 갖춘 이 센터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인식개선 홍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옹진군은 주민들이 이 센터를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의료비 부담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옹진군청 032-899-2872

대북지원사업자 승인 획득

우리 시는 지난 11월 21일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 승인을 받았다. 시는 이에 따라 민간단체에 위탁해 진행해온 기존의 방식과 병행, 시 자체적으로 북한과 접촉해 대북지원사업을 할 수 있게 됐다. 통일부는 지난달 ‘인도적 대북지원사업 및 협력사업 처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지방자치단체도 대북지원사업자로 승인받을 수 있게 했다.
시 남북교류협력담당관실 032-440-4312

유상철 감독 등 11명 인천 홍보대사 위촉​​

우리 시는 지난 11월 22일 유상철 인천유나이티드 FC 감독을 비롯해 11명을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는 일반 시민 7명, 방송·연예 분야 2명, 문화·예술 분야 1명, 체육 분야 1명 등으로 그간 연예인 위주의 홍보대사에서 탈피하고 ‘시민이 시장이다’라는 민선 7기 시정 철학을 반영, 일반 시민을 대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일반 시민 홍보대사로는 인천 출신, 인천 거주 또는 인천에서 활동하는 사람 중에 연령과 활동 분야, 모범선행 시민, 시 정책홍보에 기여한 사람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이 선정됐다.
시 소통기획담당관실 032-440-3044

‘제1회 인천 MICE Fiesta 2019’ 개최

우리 시는 지난 11월 29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제1회 인천 마이스 피에스타 2019’를 개최했다. 마이스 관련 기업인, 교수, 대학생 등 25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선 인천 관광·마이스 싱크탱크의 첫 출범식인 ‘인천 관광·마이스 포럼 창립 회의’, 인천 마이스 정책 담론의 장이 될 ‘마이스 인천 포럼’ ‘마이스 청년 창업 공모작’ 전시와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 ‘마이스인의 밤’ 행사에서는 인천관광공사의 마이스 사업 성과 보고, 인천 마이스 유공 표창과 포상금 지급 등의 기념식이 진행됐다.
시 마이스산업과 032-440-1507

‘청라시티타워’ 착공…2023년 완공

높이 448m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전망 타워가 될 인천 청라시티타워 건설 사업이 시작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1월 21일 오후 1시 30분 청라호수공원에서 청라시티타워 건설을 위한 착공식을 열었다. 청라시티타워는 인천 청라국제도시 호수공원 중심부에 있는 3만3,000m2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28층, 높이 448m 규모의 초고층 전망 타워와 복합 시설로 건설된다. 청라시티타워가 완공되면 일본 도쿄의 스카이트리, 중국 광저우의 캔톤타워 등에 이어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전망 타워로 기록될 예정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032-453-7612

전국 최초 빈집 활용한 마을 재생 ‘본격 시동’

우리 시가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해 활용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시는 2년간 빈집 실태를 조사한 결과, 3,976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빈집이 가장 많은 곳은 미추홀구로 857호에 달했고, 중구 672호, 부평구 661호, 동구 569호, 서구 426호 등이 뒤를 이었다. 시는 연말까지 자치구별로 빈집 정비 계획을 세운 뒤 2024년까지 164억5,000만원을 들여 빈집을 활용한 마을 재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주거재생과 032-440-3488

268명 대상 경륜전수형 노인일자리 사업 시작

우리 시가 오는 12월까지 노인 268명과 경륜전수형 일자리 사업을 진행한다. 시는 지난 10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 경륜전수형 노인일자리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륜전수형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은 노인의 경험과 지식을 지역공동체 구성원과 공유하는 일자리를 말한다. 참여자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268명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월 30시간 공익활동을 하게 된다.
시 노인정책과 032-440-2837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 지자체 최초 수상

우리 시가 ‘제6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 공공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대상을 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는 제4차 산업혁명과 함께 화두로 떠오른 빅데이터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자는 취지에서 제정됐다. ‘데이터 기반 행정’을 행정 혁신의 기본 원리로 정한 민선 7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천시 데이터 기반 행정 기본 계획’을 바탕으로 데이터 행정 분야에서 짧은 시간 내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인정받은 셈이다.
시 데이터혁신담당관 032-440-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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