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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의 이야기 外

인천미소

인천과 시민을 잇는 ‘미’디어 시민의 청원에 답하는 ‘소’통e가득 ‘인천 미소’입니다
인천시는 시민 여러분을 향해 항상 미소 짓습니다.

보고 싶다 <굿모닝인천>
듣고 싶다 ‘시민 목소리’

엽서를 통한 새로운 소통이 기대됩니다

엽서가 생겨 <굿모닝인천>이 독자와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더 새로운 매체로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굿모닝인천>이 지역의 한계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홍보 매체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인천이 남북 평화와 번영의 중심에 서 있는 만큼, 올해는 이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서 훈 중구 도원로
Since 1994, 인천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1994년부터 20년을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인천 시민들과 함께해 온 <굿모닝인천>은 인천을 대표하는 매거진입니다. 저 역시 <굿모닝인천>을 보며 인천 곳곳의 새로운 소식과 다양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물론이고 다른 지역을 대상으로도 인천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굿모닝인천>의 행보를 관심 있게 지켜보겠습니다.

– 박채린 연수구 한진로
일자리 걱정 없는 인천을 만들어 주세요

실업률이 점점 높아져 힘든 시기입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채용을 줄이거나 근무 시간을 단축하려는 기업들도 늘고 있어 서민 생활이 어렵습니다.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굿모닝인천>에서 일자리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인천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정책, 지원 제도 등을 자세히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 김주혜 서구 청라라임로
인천을 넘어 전국 독자들과 함께합니다

경남 양산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인천이 시댁이라 평소 인천에 관심이 많습니다. <굿모닝인천>은 인천의 역사와 다양한 명소, 정보를 접할 수 있어 타 지역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인천 시민뿐만 아니라, 전국 방방곡곡 많은 독자들이 <굿모닝인천>을 즐겨 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앞으로도 파이팅해 주세요.

– 김지윤 경상남도 양산시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인천시 종합 매거진 <굿모닝인천>이 모바일에 쏙!

인터넷 주소창에 www.mgoodmorningincheon.co.kr
검색창에는 <굿모닝인천 모바일>을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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