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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굿모닝인천> 마니아 外

인천미소

인천과 시민을 잇는 ‘미’디어 시민의 청원에 답하는 ‘소’통e가득 ‘인천 미소’입니다
인천시는 시민 여러분을 향해 항상 미소 짓습니다.

나는 굿모닝인천 마니아

<굿모닝인천>으로
특별했던 2019년

글 이순희 계양구 봉오대로

벌써 12월입니다. ‘세월 참 빠르다’는 상투적인 말이 피부에 와 닿는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진짜 인천, 진솔한 인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오랫동안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굿모닝인천> 역시 한 해를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올해 마지막 <굿모닝인천>이 아쉽기도 하고, 한편으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내년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올해는 <굿모닝인천>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얻었습니다. 독자에서 ‘참여자’가 된 가슴 벅찬 경험 때문입니다. 2019년 8월호에 소개된 해양 레저 체험 ‘왕산마리나’ 편을 기억하시나요? 요트 계류장으로 운영되던 왕산마리나가 요트 대여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그 소식을 전하기 위해 <굿모닝인천>이 나섰습니다.
마침 가족과 함께 왕산마리나를 찾았던 저는 취재팀과 함께 사진 촬영과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저희 가족의 행복한 한때가 지면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남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제겐 그야말로 신기하고 특별한 순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올해 <굿모닝인천>이 예년과 달라진 점을 꼽자면, 넓어진 ‘독자 참여의 폭’이 아닐까 합니다. 매월 엽서를 통해 독자들의 의견을 묻고, 반영하려는 노력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독자들에게 가족사진이라는 감동적인 선물을 선사하는 동시에, 동네 사진관을 응원했던 ‘인천사진관’ 코너에서는 시민을 대하는 <굿모닝인천>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날이 발전해 가는 <굿모닝인천>을 지켜보는 일은 독자들에게 큰 즐거움입니다. 올 한 해도 열심히 달려준 <굿모닝인천>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내년에도 <굿모닝인천>을 통해 추억과 정보를 쌓는 독자들이 더욱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보고 싶다 <굿모닝인천>
듣고 싶다 ‘시민 목소리’

시민을 위한 시민의 정원

인천愛뜰이 새로 생겨 시청 주변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습니다. 벽을 없애고 광장을 시민에게 돌려준다는 우리 시의 방향성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시민을 위해 만들어진 시민의 정원인 만큼, 관리에 만전을 기하면 좋겠습니다. 시민 역시 성숙한 의식으로 인천愛뜰을 함께 가꾸어 나갔으면 합니다.

– 박희재 부평구 부개로
새내기 인천 시민을 위한 필독서

인천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와 알찬 소식이 담긴 <굿모닝인천>을 다달이 챙겨 보고 있습니다. 인천 사람임에도 잘 알지 못한 이야기들을 접하다 보면, 내가 살고 있는 인천의 다양한 모습에 새삼 놀라곤 합니다. 인천에 새롭게 둥지를 튼 새내기 시민들에게 도시의 정체성을 전파하거나 정착을 돕는 데도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강광식 남동구 용천로
진짜 인천을 배웁니다

나고 자라진 않았지만, 벌써 10년 넘게 인천에서 살아가며 제2의 고향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특히 <굿모닝인천>을 볼 때면 애향심이 더 깊어집니다. 미처 알지 못한 도시의 역사, 그 역사 속에 깊이 자리한 소중한 가치들을 곱씹다 보면, 인천이란 도시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한 달 한 달, <굿모닝인천>을 통해 진짜 인천을 배웁니다.

– 김성진 연수구 원인재로
아련한 추억 속으로의 여행

인천을 대표하고 서민을 대표하는 음식 ‘닭알탕’ 기사에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중학교 시절, 닭알탕 거리 맞은편 현대시장을 가로질러 통학했습니다. 어릴 적 매일 보던 풍경을 수십 년이 지난 후 지면으로 만나니 그 시절 추억이 고스란히 떠올랐습니다. 지금은 인천을 떠나 있지만, 언젠가 꼭 한번 그곳을 다시 찾아 추억과 재회해야겠습니다.

– 강현숙 경기도 시흥시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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