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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인천 시민이 살아가는 소중한 삶의 무대,

살고 싶은 도시, 행복한 인천을 여러분의 손끝으로 그려주세요.

최초의 공립학교에서 시작된 ‘대한 독립 만세’
1907년 5월, 동구 창영동에 인천공립보통학교가 세워졌습니다. 인천 최초의 공립학교였습니다. 1919년 3월, 3·1운동의 울림이 학교에 닿았습니다. 동맹 휴학을 단행한 학생들은 거리로 나와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인천의 3·1운동이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지금도 창영초등학교에는 인천공립보통학교의 교사(校舍)가 남아 있습니다. 어렵던 시절, 우리 민족의 자본으로 건립된 의미 있는 유산입니다. 100년 넘는 세월을 굳건히 버텨온 모습이 올곧던 순국선열을 떠올리게 합니다. 학교 곳곳 남아 있는 시리지만 값진 흔적들. 창영초등학교는 인천의 소중한 유산이자 살아 있는 역사입니다.

일러스트 박성경 작가
창영초등학교
(인천광역시 지방유형문화재 제16호 /
국가보훈처 현충시설 지정(2002년))
동구 우각로15번길 16

‘드로잉 인천’ 보내는 방법

1) 우편 :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미디어담당관실 <굿모닝인천> 독자마당 담당자 앞
2) 홈페이지 : goodmorningincheon.incheon.go.kr → 독자마당 파일 첨부
3) 기간 : 2019년 3월 20일까지

문의 032-440-8305 ※ 응모하실 때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작품을 보내주신 분께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굿모닝인천> 2월호 드로잉 인천 당첨자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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