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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현안 사업 현장 방문 실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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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현안 사업 현장 방문 실시

인천시의회는 지난 1월 30일 시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한 곳은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인천대교, 수도권매립지,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등으로, 의원들은 사업 현황 브리핑과 현안 사항 청취 및 개선 사항 토의 등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전체 의원들은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개장 준비 사항을 점검하고, 인천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의했다. 이어 인천대교 교통서비스센터에서는 재해·재난 대응 상황을 점검한 후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수도권매립지로 자리를 옮겨 매립장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는 중도매 상인 등 관계자들을 만나 “원활한 농산물 수급과 가격 안정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인천시의회 의장은 “향후에도 주요 현안 사항과 관련된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민생 중심의 의회를 만들고,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의정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시의회 의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인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2월 19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의장은 옹진군수로부터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 지명을 받고 텀블러 인증 사진과 관련 내용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며 캠페인 동참을 인증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 패스가 공동 기획해 ‘플라스틱·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자’는 취지로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환경 운동이다. 의장은 “300만 인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재활용품 분리 배출을 실천해 맑고 푸른 인천시를 만들어가는 데 동참해 주시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남동구청장과 강화군의회 의장을 각각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갔다.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 나서

인천시의회가 설 연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나눔 봉사에 동참했다. 의회는 지난 2월 4일 부평역 앞 광장에서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중앙회와 함께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이날 홀몸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취약 계층에게 떡국을 나눠주며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의회 의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위해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생각하는 의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 인사 간담회

인천시의회는 인사간담특별위원회를 열고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 간담회를 열었다. 인천시의회는 개방형 공직 후보자의 인사 검증의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13년 1월에 ‘인천광역시의회 인사 간담회 운영 지침’을 제정하고, 인사 간담회를 실시해 왔다. 지난해부터는 인사 검증 대상을 공사·공단까지 확대해 인천관광공사 사장과 인천도시공사 사장의 인사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내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특별위원회는 내정자가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도덕성과 공직관·가치관, 업무 수행 능력 등을 간담회에서 검증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학금 1억2,024만원 고교생 18명에 전달

인천시의회는 지난 1월 31일 본회의장에서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온 고교 졸업 예정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장학금 1억2,024만원을 전달했다. 인천시의회의 사랑 나눔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하는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6년간 인천시의회 의원 기부금으로 장학금을 적립한 후, 장학생들의 대학 진학과 사회 진출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회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12년간 전체 시의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5만원씩 기부해 장학금을 조성했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적립한 장학금 1억원은 2013년에 장학생 24명에게 전달한 바 있다. 이번에 전달하는 장학금까지 포함하면 장학금 누계 금액이 2억2,000만원을 초과해 타 시·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의정 활동 사례로 남게 됐다.

교육위원회, 개교 예정 학교 방문 현장 소통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월 개교 예정 학교인 인천미송초등학교, 능허대중학교, 강화여자중학교, 중산초등학교, 중산중학교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학교 개교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서 교육위원들은 시설 공사 현황, 학생 수용상의 적정성, 안전한 통학로 확보, 학교 급식 준비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교육청과 학교 관계자에게 개교 준비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인천미송초등학교, 중산초등학교, 중산중학교는 지역 개발에 따른 유입 학생을 수용하기 위해 신설됐으며 능허대중학교와 강화여자중학교는 이전 재배치로 개교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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