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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시와 우호관계 발전방안 논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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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시와 우호관계 발전방안 논의

인천시의회는 지난 10월 21일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중국 톈진시 대표단과 양 도시 간 우호교류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와 톈진시는 지난 1993년 12월 7일 자매결연을 체결했고, 인천시의회와는 2004년 4월 13일 우호교류 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인천시의회 의장은 “우리 인천시는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을 기반으로 하는 항만, 항공 복합물류산업의 거점도시”이며 “인천시와 톈진시는 동북아시아의 물류거점도시로서 서로 유사한 점이 많아 산업,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톈진시 대표단 돤춘화 주임은 “양 도시 모두 대규모 경제자유구역을 갖고 있어 도시계획 분야에서 더욱 많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톈진시(天津市)는 중국 4대 직할시로 인구 약 1,550만 명, 면적 1만1,946km2의 항구도시다.

자치분권 연구회, 입법정책 전문인력 역량 교육

인천시의회 ‘인천형 자치분권 연구회’는 지난 10월 7일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인천광역시의회 자치입법권 강화를 위한 ‘입법정책 전문인력 역량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서인석 전 서울시의회 입법지원관이 강사로 나섰다. ‘자치분권시대 인천시의회의 새로운 도전과 과제 발굴’을 주제로 의정활동 지원 방향과 다른 지역 사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역량 교육을 개최한 자치분권 연구회는 민관협치 모델과 자치권 강화에 따른 인사·조세·재정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의원 연구단체다.

문화복지위, 여성가족재단 등 현장 방문 실시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10월 16일 인천여성가족재단과 인천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을 현장 방문해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추진현황과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지역 실정에 적합한 여성가족정책을 연구개발하고 여성인력개발·사회참여 활성화 및 능력개발 등의 연구·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성평등센터, 생활체육 프로그램, 여성 전용 수영장, 문화예술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10월부터 2019년 6월까지 9개월간 내진보강, 석면철거, 소방설비 및 건축기계 등을 전면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하는 등 재단의 노후시설 교체와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공사를 실시했다.

교육위, 산곡초·강남중 등 교육현장 방문

교육위원회는 지난 10월 14일, 15일 이틀간에 걸쳐 산곡초, 사리울중, 영선고, 강남중, 백석고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태풍 ‘링링’에 의한 피해 학교의 시설복구 진행사항 및 창의융합형 과학교실 구축사업 학교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주택재개발사업 인근의 산곡초등학교 교육환경보호대책 수립을 위해 기획되었다.
교육위원장은 이날 학교 현장에서 태풍 피해 등 교육환경의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즐겁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기획행정위, 현안 사업 주요 현장 방문

기획행정위원회는 지역주민 생활불편 해소와 주요 현안 사항 현장 확인을 위하여 지난 10월 10일과 16일 각각 청년창업보육 앵커시설로 조성될 석남 거북이기지와 남동 1·2 유수지 등 총 7개소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또 최근 심심찮게 발생하는 해상화재에 대한 인천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중부소방서 소방정대’를 방문, 소방인력 및 장비 등 일반 현황과 해상화재 대응체계를 보고받고 직접 소방정에 탑승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 방문을 통해 직접 보고, 듣고, 소통하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이 필요로 하는 시설과 불편사항을 최대한 해결하는 데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 인천시의회 방문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 다그바 렌트세나그바(Dagva Rentsendagva) 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 11명의 대표단이 지난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인천시를 방문했다.
이번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 대표단의 방문은 자매우호도시로서 양 도시 의회의 우호교류 증진 및 대외협력 기반 조성을 위해 이뤄졌으며, 인천시의회 예방을 비롯해 경제자유구역청 내 IFEZ 홍보센터, 인천교통공사, 자국 울란바토르시 관련 기업 등을 방문했다.
인천시의회 의장은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 대표단에게 방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양 도시가 아시아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비전을 공유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건설교통위, 부평미군기지 사업현장 점검

건설교통위원회는 제257회 임시회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16일 ‘부평미군기지(캠프마켓) 사업현장’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의원들은 ‘캠프마켓’ 반환공여구역 북측 A구역 내 다이옥신류 등 복합오염토양 정화사업 추진 현황 등을 보고받고 반환 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장시찰에 참여한 건설교통위원장은 “오염토양 정화 작업 시 주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작업 기간 내 토양 정화 작업을 완료해 캠프마켓이 하루 빨리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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