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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오래된 미래’

OLD BUT NEW

정경숙 본지 편집장 | 사진 류창현 포토디렉터

시간의 깊이를 간직한 것과 단순히 낡고 허물어진 것은 다르다. ‘오래된 것’은 처음 ‘새것’이었다. 오늘 눈앞에 펼쳐진 인천의 모습은 미래의 과거다. 바로 이 순간, 내일을 위한 이야기는 쌓이고 쌓여 역사가 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같은 시간대에 공존하는 도시.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무한한 가능성의 도시, 바로 인천이다.

북성포구에 비친 역사.
G-타워에 비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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