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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봄 – 민통선 섬마을은 지금

한반도의 봄 - 민통선 섬마을은 지금 2.5킬로미터의 바다 다가오는 다가가는 섬과 육지가 끊긴 게 바다 탓은 아니다. 2.5km 바다를 사이에 둔 황해도 연백과 교동도는 전쟁으로 철책이 둘러쳐지면서 ‘남북’으로 갈라섰다. 유배의 섬 강화도에서 또 유배된 섬 교동도. 그 안에는 고향 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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